포널스 간호학원

     
  기초 치과 - 이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? 정도의 수준 ~ ^^*
  글쓴이 : 부원장     날짜 : 19-09-19 15:10     조회 : 121    
1. 치아의 구조 중 가장 바깥층에 위치하며, 불소가 가장 잘 침착되는 치아조직으로,
  제일 단 단하고 치아우식증을 예방해야 하는 부위로 옳은 것은?
  ① 치육    ② 상아질  ③ 법랑질  ④ 시멘트질  ⑤ 치수
  답 : 3번

2. 치아 내부의 구성 요소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치아조직으로 옳은 것은?
 ① 치수  ② 치근  ③ 상아질  ④ 법랑질  ⑤ 치조골
 답 : 3번

3. 저작 및 소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치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 ① 상아질은 경도가 강해 충치가 되더라도 쉽게 썩지 않는다.
 ② 일반적으로 법랑질은 상아질보다 다소 무르다.
 ③ 치관에는 혈관이나 신경이 존재한다.
 ④ 영구치 중 제일 먼저 나오는 치아는 하악 제 1대구치이다.
 ⑤ 만 3세가 되면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한다.
 답 : 4번
 풀이 : - 상아질은 경도가 약해 충치가 되면 쉽게 썩는다.
          - 상아질은 법랑질에 비해 무르다.
          - 치수에는 혈관과 신경이 존재한다.
        - 영구치는 만 6세부터 나오기 시작한다.

4.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수 있는 자리를 유지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데,
  유치의 형성 시기로 옳은 것은?
  ① 임신 7-8주        ② 임신 5개월 이후        ③ 임신 7개월 이후
  ④ 생후 3-4주        ⑤ 생후 15-16주
    답 : 1번
    풀이 : 유치는 태생후 7-8주부터 형성되어 생후 6-7개월에 맹출이 되고,
            2세반 정도가 되면 유치(20개)가 자라서 유치열이 완성된다.

5. 사랑니라고도 하며, 영구치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치아로 옳은 것은?
 ① 지치    ② 견치    ③ 제2소구치    ④ 제1대구치  ⑤ 하악 유중절치
  답 : 1번
  풀이 : 영구치 중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치아는 지치(사랑니, 제3 대구치)이며,
          영구치의 치배는 태생 20주에 형성된다.
          생후 15-16년경이 되면 사랑니를 제외하고 모두 석회화가 종료된다.

6. 젖니와 영구치가 바뀌어 나는 것을 교환이라 한다.  젖니 중에서 영구치로 제일먼저
  교환되는 것은?
 ① 상악 견치              ② 상악 측절치          ③ 하악 견치 
 ④ 하악 유중절치        ⑤ 하악 제 1유구치
 답 : 4번

7. 구강 내에서 접근하기 힘든 부위가 손상되었을 때 감지해 볼 수 있는 기구로
  옳은 것은?
 ① 브라케트          ② 스푼 익스카베이터    ③ 핀셋
 ④ 탐침                ⑤ 치경
 답 : 4번
 풀이 : 치경은 구강을 직접 관찰하며, 고압증기멸균이나 약품소독을 한다.

8. 치과 진료시 이용하는 아말감 충전 방법에서 은의 함유율로 옳은 것은?
 ① 50% 함유      ② 65% 함유    ③ 75% 함유
 ④ 80% 함유      ⑤ 85% 함유
 답 : 2번
 풀이 : 아말감은 합금과 수은을 혼합하여 만든다.

9. 치조골 또는 악골내에 인체 친화적인 매개체를 넣어서 교합력을 부담함으로써
  자연치와 같은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은?
 ① 치아 미백      ② 임플란트    ③ 틀니
 ④ 브릿지        ⑤ 크라운
 답 : 2번

10. 치과 진료시 치면, 점막 및 피부소독에 사용되는 용액으로 옳은 것은?
 ① 알코올    ② 리도카인    ③ 염산    ④ 암모니아    ⑤ 과산화수소
 답 : 과산화수소
 풀이 : 구강 소독시 알코올은 사용하지 않는다.

11. 치아 치료시 타액을 배제시킬 간이 방습법에서 솜이나 거즈를 삽입하는 부위로
  옳은 것은?
 ① 치열과 협벽 사이의 혀 아래
 ② 입술 쪽과 혀 중간
 ③ 치열과 입술의 사이
 ④ 혀 아래 또는 혀 위
 ⑤ 치열과 협벽을 제외한 공간
 답 : 1번
 풀이 : 간이방습법 – 솜 또는 거즈 등을 상악에는 치열과 협벽과의 사이,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하악에는  혀 아래로 삽입해서 타액을 흡수시킨다. 

12. 치과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에 대한 진료시 간호조무사의 업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은?
 ① 이동 기구함은 불편하지 않도록 손이 닿지 않는 거리에 둔다.
 ② 진료 의사가 오른손으로 진료할때는 진공 흡입기를 왼손으로 조정한다.
 ③ 간호조무사는 진료 시 의사의 진료를 방해하지 않도록 치과 의사와 적당한 간격을
  유지해야 한다.
 ④ 치경에 물기가 있을 때에는 핸드피스를 조정하여 공기를 뿜어 물기를 제거한다.
 ⑤ 기구를 교환할 때는 기구의 손잡이가 구강 내를 향하도록 한다.
 답 : 3번
 풀이 : 기구함은 손이 닿는 거리에 두고, 의사가 오른손이면 조무사는 오른손으로 조정하여
       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.

13. 반상치가 생기는 이유로 옳은 것은?
 ① 비타민을 소량 섭취했을 경우
 ②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을 경우
 ③ 비타민을 많이 섭취했을 경우
 ④ 불소를 과량으로 섭취했을 경우
 ⑤ 불소의 함량이 적은 음식물을 섭취했을 경우
 답 : 4번
 풀이 : 불소의 과잉은 치아의 하얀색 얼룩을 남긴다. (반상치)

14. 치아 우식증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옳은 것은?
 ① 타액 점성 감소      ② 저작 운동의 감소    ③ 타액 당질 증가
 ④ 타액 분비 저하      ⑤ 불소 농도 감소
 답 : 1번

15. 치아 주위 조직에 생기는 질환은 되도록 발생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
  구강관리 중 2차 예방으로 옳은 것은?
 ① 치면 세마            ② 치수병 치료      ③ 치은염 치료
 ④ 전문가 불소 도포    ⑤ 식이조절
 답 : 3번
 풀이 : 1차 예방 – 병원성의 구강병을 관리하는 구강보건진료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학교 집단 불소용액 양치,  칫솔질 교습, 불소도포, 식이조절, 치면 열구 전색, 치면 세마 등)
              2차 예방 – 제반 구강 보건 진료시 구강병 관리 원칙에 따라 2차적으로 실시하여야  할 구강 보건 진료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 치아우식 병소의 충전과 치은염 치료)
              3차 예방 – 제반 구강 보건 진료시 구강병 관리 원칙에 따라 3차적으로 실천해야  할 구강보건 진료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 기능감퇴 제한이나 상실기능 재활에 해당하는 치수병 치료, 치아 발거, 의치 보철 같은 구강 진료)

16. 치과 진료에서 기구를 이용하여 치석을 제거할 때 환자의 자세로 옳은 것은?
 ① 하악 시술 시에는 환자가 입을 벌리고 턱을 내린 상태에서 의사의 팔이 가슴 높이에
  있도록 한다.
 ② 상악 시술 시에는 환자가 입을 벌리고 턱을 든 상태에서 의사의 팔이 가슴 높이에
  있도록 한다.
 ③ 시술 시 환자와 의사는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여 기구 조작시 발생하는 의사의 어깨나
  팔의 근육 압박을 환자가 느끼도록 해야 한다.
 ④ 환자의 몸이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되고 머리가 중앙에 오도록 한다.
 ⑤ 환자의 높이는 환자가 개구한 상태에서 의사의 팔꿈치 높이보다 좀 더 높게 위치시킨다.
 답 : 4번
 풀이 : - 환자의 높이는 환자가 개구한 상태에서 의사의 팔꿈치 높이와 같거나 좀더
        낮게 위치시킨다.
      - 환자의 몸이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되고 머리가 중앙에 오도록 한다.
      - 시술 시 환자와 의사는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여 기구 조작 시 발생하는 의사의 어깨나
          팔의 근육 압박을 환자가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.

부원장   19-09-19 15:11
저번 봤던 모의고사에서 나왔던 문제들을 제외하고, 기본적인 것부터 정리했으니까 꼬옥
기억해 주세욤~~~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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